* 중복
- 날짜: 2015년 7월 23일(목) (하지로부터 네 번째 경일)
- 의미: 일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세 절기 중 하나
7월 23일은 한해 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이자 중복(中伏)입니다. 예부터 복날에는 더위에 지친 몸의 원기 회복을 위해 영계백숙을 푹 고아 삼계탕을 먹는 전통 풍습이 있었습니다.
직장인들이 찾는 복날 가장 많이 찾는 보양식으로는 삼계탕입니다. 그리고, 보신탕과 오리, 추어탕, 장어 등이 인기입니다. 미꾸라지, 민어 등 보양 물고기도 제철이라 보양식에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삼계탕에 전복을 함께 끓여내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전복 덕분에 보양 효과가 배가되며, 삼계탕 외에도 예로부터 초복에서 말복 사이에 팥죽을 쑤어먹는 풍속도 있습니다.
닭고기는 단백질의 함유량이 높은 동시에 지방은 적어 소화 및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보양식으로는 제격입니다. 또 인삼과 대추, 마늘 등 삼계탕에 들어가는 재료에는 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한여름 영양 보충을 돕습니다.
삼계탕이 아니라 들깨죽 같은 느낌
* 용산 강원정 (수요미식회 삼계탕)
1. 주소: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48-7
2. 전화: 02-719-9978
3. 메뉴: 삼곝아 12000원
4. 영업시간: 점시 11:30~14:30 저녁 17:30~20:00 (첫째, 셋째 일요일 휴무)
* 을지로 평래옥 (수요미식회 초계탕)
1. 주소: 서울 중구 저동2가 18-1
2. 전화: 02-2267-5892
3. 메뉴: 초계탕 12000원 2인분부터 주문 가능
4. 영업시간: 11:20~21:00 / 15:30~17:00 (일요일 휴무)
* 도곡동 호수삼계탕 (수요미식회 삼계탕)
1. 주소: 강남구 도곡동 467-10
2. 전화: 02-573-2440
3. 메뉴: 삼계탕 13000원
4. 영업시간: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