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마지막회 - 초대가수 쿨 메인 보컬 이재훈!
혼성그룹 최초로 총 음반 판매량 1000만장,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시원한 매력을 발산하는 쿨한 보이스, 달콤한 매력으로 23년째 사랑받아 온 원조 훈남 오빠 이재훈이 드디어 너목보에 출격하였습니다.
너목보 시즌2 마지막을 장식할 극강 비주얼 미스터리 싱어 7인 '쿨한 비운의 버즈 멤버', '사이버 여가수 1호 류시아', '노래하는 대치동 가위손', '알렉산더 노래왕', '응답하라 삼천포', '설리를 설레게 한 최강오빠', '아수라 백작'이 출연하였습니다.
너목보 응답하라 삼천포 전상근
보는 사람마저 불편해지는 타이트함
너의 목소리가 보여 - 최후의 1인 특전
실력자가 최후의 1인이 될 경우 음원 발매, 음치가 최후의 1인이 될 경우 상금 500만원 제공합니다.
1라운드 다섯번째 미스터리 싱어 '응답하라 삼천포'는 80년대 느낌 물씬 풍기는 삼천포 출신 90년대이며, 너목보가 응답할만한 복고 보이스 소유했다고 소개했으며, 2라운드 세번째 립싱크 무대에서 '응답하라 삼천포'는 김필의 '청춘(feat.김창완)'을 선곡했으며, 80년대 향수 끼얹는 90년생 삼천포의 음색이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응답하라 삼천포'는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선곡했으며, 가만 숨죽이고 듣게 되는 목소리였습니다. '너목모 이재훈'편 실력자 삼천포에서 태어난 과수원집 늦둥이 아들 전상근(대학생)은 "저는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상근이라고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따뜻한 음색 돋보였던 '청춘' 립싱크
갑자기 불거진 혀 논란!
소랄한 틈 속에서 나지막이 울펴 퍼지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