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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제주 글로벌 예선!
'LA 모태 뮤지션' 자밀 킴은 "안녕하세요. 나는 미국 LA에서온 스물 여섯 살 자밀 킴이에요. 우리 엄마 아빠 둘다 반 한국분이에요. 우리 엄마는 반 일본, 우리 아빠는 반 몽골인이에요"라고 말했고, 이어 자밀 킴은 직업에 대해서 "유투브 동영상 사이트에 노래 만들어서 올려요. 제가 아기였을 때부터 노래 만들었어요. 연주할 수 있는 악기는 피아노 하고요. 첼로, 바이올린, 드럼, 베이스, 기타, 트럼펫 다 혼자 연습했어요. 태어났을 때 울면서 노래가 나왔어요"라고 밝혔습니다.

 

자밀 킴(나이 26세/뮤지션)은 "저한테 <슈퍼스타K>는 한국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예요. 한국 사람들과 같이 노래 쓰고 기쁘게 만들어주고 싶어요. 그래서 <슈퍼스타K>에 나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슈퍼스타K7 자밀 킴

 

 

OCD(강박증)에 대해서 자밀킴은 "여기도 똑같고 저기도 똑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야 돼요. 안 그러며녀 제가 그냥 터져요. 저는 강박증이 있어서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안해요. 얼굴의 그림은 무대에서 균형을 맞춰주기 위한 저만의 방법이에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6개 국어를 하는 자밀 킴은 "아랍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서울에 처음 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자밀 킴은 Justin Timberlake의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을 선곡해 열창했습니다.

 

심사위원 자이언티는 "마이클 잭슨에 프린스 느낌도 나고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걸 갖고 계신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이어 심사위원 윤종신은 "이번에 나왔던 친구들 중에 가장 에너제틱 했던 것 같아요. 자밀 같은 보컬이 한국에 좀 제발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합격!"이라고 심사평가했습니다.

 

성시경은 "이렇게 섹시한 느김의 보컬이 많지 않거든요", 백지영은 "자밀이 가지고 있는 히스토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라고 심사평을 밝혔습니다.

 

 

자밀 킴 가족사진

 

[슈퍼스타K7] 슈스케7 자밀킴 -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