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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22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화해당, 태안 게장 화해당, 충남 태안 간장게장 화해당 가격,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태안, 수요미식회 태안 간장게장 맛집, 태안 화해당 택배, 수요미식회 태안 화해당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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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 화해당 (수요미식회 간장게장집, 수요미식회 게장집, 태안 간장게장 화해당)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문 닫기 전에 꼭 가야 할 세번째 식당으로 추천이 된 '태안 화해당'집은 꽃게들의 고향 태안에서 신흥 강자로 부상한 간장게장 식당입니다. 산지에서 먹는 간장게장의 진수를 느끼고 싶다면 태안 화해당을 추천합니다. 태안 화해당은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5년째 영업중이며 안흥항에서 잡은 봄꽃게로 담그는 간장게장이며, 면세점에 최초로 간장게장을 납품한 식당입니다. 화해당은 간장게장 식당이 밀접한 태안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곳 입니다.
- 주소: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도황리 223
- 전화번호: 041-675-4443
- 메뉴소개: 간장게장과 찰돌솥밥 28000원
- 영업시간: 09:30~20:30 (두번째, 네번째주 화요일 휴무)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충남 태안 화해당

작지만 꽃게의 질은 최상급

 

따끈따끈한 돌솥밥과 짭짤한 간장게장의 찰떡궁합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태안 화해당집은 어떤 곳인가?

신동엽은 "산지에 가서 먹는 맛이 있어요! 같은 재료라도 더 맛있게 느껴지는 산지 음식!"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강용석은 "서산, 태안 쪽에 유명한 간장게장 집들이 꽤 있거든요. 그 중에 여기는 5년이면 별로 오래된 곳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화해당이 선정된 이유는 태안이 신흥강자이기 때문이에요. 안흥항에서 나는 봄 꽃게를 제철(4월~5월)에 대량 구매하여 급속 냉동시켜 일년 내내 사용하는 방식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강용석은 "화해당집 게들이 조금 사이즈가 작아요! 작지만 꽃게의 질은 최상급"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산란기 4월~5월 제철이 되면 유독 맛있어지는 태안 꽃게! 크기는 작지만 오렌지색 알과 살이 통통하게 오른 꽃게다"라고 말했습니다.

 

가수 강남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었습니다! 짭조름한 간장게장이며 청양고추 달라고 해서뿌려 먹었더든요! 진짜 맛있는 거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밥! 장난 아닙니다. 따끈따끈한 돌솥밥과 짭짤한 간장게장의 찰떡궁합이다. 정말 놀랐어요! 4그릇을 먹었어요. 제가!"이라고 밝혔습니다.

 

 

게만 먹어도 짜지 않은 담백한 장맛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태안 화해당집의 간장게장 맛은?

가수 이현우는 "저는 이번에 간 게장집 중에서 제일 맛있었어요! 더도 덜도 말고 딱 알맞게 간이 밴 게장이었다. 사실 짜지도 않고요. 이 집은 밥도둑은 아닌 것 같아요! 전 밥도둑을 기본적으로 싫어하거든요! 밥 한공기만으로도 충분한 간장게장이며, 게만 먹어도 짜지 않은 담백한 장맛이다. 게가 가지고 있는 좋은 맛들이 있잖아요. 그런 맛들이 하나도 훼손이 안 됐어요"라고 밝혔습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보통 간장게장을 담그는 분들은 간장에 맛을 여러가지를 첨가하려고 해요. 원래 게의 살만 가지고도 충분히 맛있어요. 여기에 게맛을 정확하게 느낄수 있을 만큼 정도의 간장이 살짝 받쳐주는 정도가 좋아요. 게 맛을 즐기기에 아주 훌륭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홍신애는 "화해당은 간장 맛이 일반적이지가 않아요. 씨간장을 사용해요. 이 집만의 간장을 만든건데, 다시마와 게딱지 등을 넣고 끓여 맛을 낸 씨간장이에요. 여기에 일반 간장을 비율대로 혼합하여 숙성한다.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여 장맛을 내는 것이다. 게장을 담글 때에는 서산 육쪽마늘과 양파만 넣어 우려내는 간장으로 담그는 거다. 그래서 그런지 간장 맛이 깨끗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이 집은 달걀찜에도 씨간장을 사용해요. 그래서 게 특유의 풍미가 느껴지는 고소한 달걀찜"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신애는 "게장과 함께 나오는 노릇노릇한 배추전도 맛있고, 밥에다가 간장게장 국물 한숟가락을 돌솥밥에 그리고 샛노란 달걀찜 올리고 짭짤한 어리굴젓까리 얹어서 먹으면 따로 먹으면 훨씬 맛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까칠한 미식가 강용석이 인정한 간장게장

 

 

◆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태안 화해당집은 포장을 하면 가격을 덜 받는다?

신동엽은 "화해당은 포장을 하면.. 가격을 덜 받아요. 왜냐면 돌솥밥이 안 나오니까.. 그것만 봤을 때 좀 합리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현우는 태안 화해당에 대해서 "깔끔한 펜션처럼 꾸며 놓았어요"라고 말했고, 이어 강용석은 "저는 태안에 늘 가는 집이 있었는데.. 화해당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간장게장 식당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황교익은 "태안, 서산 쪽에 게장 식당이 많은 이유가 안면도 인근 포구로 꽃게잡이 배가 많이 들어어죠. 꽃게는 위쪽으로 갈수록 맛있고 물때가 중요해요. 그리고, 꽃게잡이 배의 크기에 따라 맛이 다르다. 당일 잡아 바로 들어오는 꽃게가 맛있다. 인천 소래포구에도 당일 잡은 꽃게가 들어와 갓 잡아 싱싱한 당일바리 꽃게를 맛볼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깔끔한 펜션처럼 꾸며놓은 화해당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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