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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17 9월 fomc 일정, 미국 금리인상, 9월 fomc 회의 날짜, 미금리인상시기, 9월 fomc 회의 일정, fomc회의 시간, 미 연준 금리인상, 미국 fomc 일정, 금리전망, fomc 회의, 9월 금리인상, fomc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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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경제의 최대 불확실성 요인이었던 미국 기준금리 인상여부가 이틀간 열리는 이 회의에서 결론날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금융시장이 위원회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 연준(연방준비제도)은 16일 통화정책 결정기구인 FOMC 9월 정례회의가 시작되었다고 밝혔으며, FOMC는 위원이 총 10명입니다.

 

연준의 재닛 옐런 의장, 윌리엄 더들리 부의장 등 5명의 지역 연방은행 대표, 라엘 브레이너드 등 4명의 연준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원들은 그간의 발언들을 통해서 금리인상 찬성파와 반대파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연은(연방준비은행)의 존 윌리엄스, 애틀랜타 연은의 데니스 록하트 위원등은 초저금리가 지나치게 장기간 지속되고 있어 자칫 통제불능의 물가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며 금리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OECD도 찬성파에 가깝습니다. OECD는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서 9월중 금리인상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49%"는 이달 금리 인상 전망.. 43%는 지연 전망"

 

 

반면, 시카고 연은의 찰스 에번스 등은 물가가 연내 목표치(2%)에 접근할 것으로 기대할 정도의 상승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성급한 금리 인상은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것이라며 금리인상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IMF 등이 세계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우려하며 금리인상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옐런 의장은 지난 5월 "올해 안 어느 시점"에 금리인상을 시작하는 게 적절하다며 연내 금리인상 방침을 밝힌 바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경제는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3.7%(수정치)를 기록하고 실업률도 8월에 완전고용수준인 5.1%까지 떨어지는 등 경기회복세가 완연했지만, 물가 측면에서는 금리인상이 부담스런 상황입니다.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지난 7월에 전년 동월대비 1.2%에 머물렀고 8월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1% 하락반전했습니다.

 

 

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6월 전망보다 더 점진적 기대

 

 

연준이 이번에 기준금리를 올리면 지난 2006년 6월 이후 9년여만에 금리를 올리는 것이고 제로금리로 인하한 2008년 12월 이후로는 7년만입니다.

 

한편, 미국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치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2월부터 0∼0.25%를 유지하고 있으며, FOMC의 금리 결정 결과는 17일 오후 2시(한국시간 18일 새벽 3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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